백두대간협곡열차 / 영주 무섬마을 / 태백구문소
[ 버스 당일여행 ] 대인 46,000원



​- 여행 교통비

- 조식 찰밥 (반찬 5종 + 새벽에 지은 따끈한 찰밥)

- 열차비 포함

- 기사 가이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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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사항

 

06:30 출발

10:00 영주 무섬마을 방문

12:30 중식 자유식(분천역) - 추천메뉴 : 곤드레밥,메밀전병,산채비빔밥,막국수

13:30 백두대간협곡열차 탑승 ( 열차비 포함) - 분천역~철암역 구간

14:50 철암역 도착

15:00 태백 구문소

15:30 출발

18:00 도착

* 상기 시간표는 도로 현지 사정에 의해 다소 변경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숲속과 협곡의 청정자연을 느낄 있는

봉화 백두대간 협곡열차

중부내륙지역의 가장 아름다운 구간을 왕복하는

백두대간협곡열차는 흰바탕에 검은색 줄무늬를

백두대간의 아기 호랑이를 닮은 열차입니다.

 


 

분천, 양원, 승부, 철암구간(27.7km)

운행하고 있으며, 특히 가장 아름다운 분천에서 승부에

이르는 구간은 시속 30km 천천히 이동하며,

태백준령의 비경을 충분히 감상할 있도록

배려하는 관관전용 열차입니다.

진달래꽃이 내려앉은 선명한 진분홍빛 객차는

숲속과 협곡의 청정자연을 느낄 있는 개방형입니다.

천정을 제외한 구간을 유리로 처리해 관광객의 시야를

넓혔으며 개방형 창문으로 청정 자연의 공기를 그대로

느낄 있습니다. 특히, 후면부 전망칸과 외관은

이국적인 정취를 풍깁니다.

 



 

세월이 만든 천연 예술품

태백 구문소

낙동강 상류 황지천의 강물이 이곳에 이르러 산을 뚫고

지나가며 깊은 소를 이루었는데 이를 구문소라 합니다.

 


 

 

구문소는 높이 20-30m 되는 커다란

기암절벽과 어우러져 옛부터 시인, 묵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구문소 자개루에서는 마당소,

삼형제 폭포, 닭벼슬바위등 구문팔경을 있으며

옛날 가뭄이 심할 기우제를 지내던 곳으로 엄종한의

용궁전설이 전해집니다.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신비한 섬마을

영주 무섬마을

무섬마을은 마치 ' 위에 있는 같다' 하여

무섬마을이라 불리우고 있습니다. 마을 주변을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과 서천이 휘돌아 흐르는

대표적인 물돌이마을입니다.


 

 

40 가구 전통가옥이 지붕을 맞대고 오순도순

마을을 이루는 무섬마을은 수백 년의 역사와 전통이

오롯이 남아있습니다. 특히 경북 북부지역의 전형적인

양반집 구조인 ''자형 전통가옥이 늘어서 있는

모습이 장관 입니다.

마을 고택과 정자들이 모습 그대로 보존돼

고풍스런 향취를 풍기고 30 전까지 마을과

외부를 이어주던 유일한 통로, 외나무다리가 마을의

대표상징물로서 역사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강을 건널 있는 외나무다리는

무섬마을에 군데가 있습니다. 넓은 모래사장 위를

흐르는 강을 건너는 좁디좁은 나무다리는 자연을 병풍

삼아 그려낸 조상들의 아름다운 예술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멋스러움을 대변하듯 각종 TV

드라마와 예능 등에서 수차례 소개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