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 내소사 / 채석강 / 새만금방조제 전망대 버스당일여행
[ 버스 당일여행 ] 대인 43,000원



- 여행 교통비

- 조식 찰밥 (반찬 5종 + 새벽에 지은 따끈한 찰밥)

- 중식 제공

- 내소사 입장료 포함

- 기사 가이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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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사항

 

07:00 출발

11:30 부안 식당 ( 중식제공 : 한정식)

13:00 내소사 방문

14:30 채석강 / 새만금 방조제 전망대

16:30 출발

20:00 도착

* 상기 시간표는 도로 현지 사정에 의해 다소 변경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정교한 예술품과 같은

변산반도 내소사

국가 지정문화재 4점과 지방 유형문화재 2점과

보존된 봉래루 화장실 건축물과 근래에 신축한

무설당,진화사, 범종각,보종각, 선원, 회승당 등의

건축물이 도량에 조화롭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내소사에는 수령이 5 여년이 되는 느티나무

(할아버지 당산) 높이 20m, 둘레 7.5m

천여년 되는 느티나무 (할머니 당산) 있으며,

봉래루 마당에는 하늘을 찌를듯한 수령 300 년으로

추정되는 거목 "보리수" 자리하고 있습니다.

입구 울창한 전나무 숲길은 전나무 향기

가득한 매력적인 산책로 입니다.

 


 

자연이 빚은 예술품

변산반도 채석강

기암괴석들과 수천 만권의 책을 차곡차곡 포개 놓은

듯한 퇴적암층 단애로 중국의 채석광과 모습이

흡사해 채석강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채석강은 썰물 드러나는 변산반도 서쪽 격포항,

닭이봉 일대의 층암절벽과 바다를 총칭하는 이름입니다.

기암괴석들과 특히 닭이봉 자락이 오랜 세월동안

파도에 깎이면서 형성된 퇴적암층이 절경입니다.

중생대 백악기 ( 7 만년 ) 퇴적한 퇴적암이

성층으로 바닷물의 침식에 의해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쌓아올린 듯한 와층을 이루고 있어 자연의 신비감을

느끼게 합니다.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대

새만금 방조제

새만금간척사업은 공사 비용이 6조원에 달한다는

세계 최대의 방조제 건설 사업입니다. 4 100ha

여의도의 140배가 넘는 면적으로 우리나라 지도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 어마어마한 규모 입니다.

 


 

군산과 부안을 잇는 방조제를 따라 김제, 만경평야를

일컫던 금만평야를 새롭게 만든다는 의미로 새만금이란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초대형 둑으로 길이가

33.9km 입니다. 2010 8월에 세계기네스월드

레코드에 등재되며 세계 최장의 방조제가 되었습니다.